스토리
이 곡의 전체적인 스토리 이전, 기반이 되는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.
0-1. EPC: Finale 및 EPC: Encore의 스토리는, EPC 2025의 스토리에서 루카가 푸른 우주에서 붉은 우주로 넘어간 것(Grand Xross의 이펙트가 이를 표현하고 있습니다)의 영향으로 인해 두 우주를 지탱하는 코어인 EPiCa에 과부하가 발생, 푸른 우주와 붉은 우주가 서로 붕괴 및 융합되는 인커전이 발생하는 것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.
0-2. 이 과정에서 플루토는 EPC: Finale의 이야기에 합류하게 됩니다. EPC: Finale의 주인공은 플루토가 아닌 별개의 캐릭터 '솔린'이 맡게 됩니다.
0-3. 대회가 진행되며 플레이어들은 ARG를 풀 수 있게 됩니다. 해당 ARG를 풀면 플루토가 인커전(인커전이 일어남으로써 동시적인 일이 일어나야한다는 규칙, 동시성은 사라지게 됨)에 대해 기록한 보고서를 열람할 수 있으며, 이후 플루토는 이 열람 기록을 통해 플레이어의 존재를 인지하게 됩니다.
- 플레이 부문의 결승 타이브레이커로 플레이되는 "舞台と深淵の狭間にて"에서, 솔린 일행은 이야기의 흑막인 십계 캐릭터(이름 미정)에게 패배하게 됩니다. 이로 인해 인커전을 막으려는 솔린 일행의 계획은 실패함과 동시에, 붉은 우주와 푸른 우주의 두 명의 플루토에 의해 솔린 일행은 아공간으로 구출당하고, 세상은 서서히 멸망하게 됩니다. 이로써 대회의 스토리는 배드 엔딩으로 마무리 됩니다.
- 이 상태에서 플루토는 가까스로 아공간으로 탈출해 생존하게 됩니다. 이 상황에서 플루토(플레이어와 세계관 연결)는 0-3.을 통해 플레이어의 존재를 인지하게 되며, 플레이어의 존재로 마지막 희망을 품으며 '백업 플랜'을 준비합니다.
- 백업 플랜의 최종적인 목적은 EPC 2025의 마지막에서 ARG를 풀어 획득한 큐브(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VzeohWCBT1k) 를 사용하여, 두 우주를 모든 사건이 일어나기 전으로 되돌리는 '고쳐 쓰기'를 실행하는 것입니다.
- 하지만 큐브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큐브의 k/e/y를 필요로 하지만, key는 인커전의 영향으로 파편화되어 과거의 흔적으로 사라졌습니다. 기존의 세계관은 지나치게 진행된 인커전으로 인해 과거의 흔적에 접근할 수 없지만, 세계관 밖에 있는 플레이어들이라면 여전히 그 흔적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, 플레이어에게 key를 모으는 것을 요청하게 되고, 플레이어들은 ARG를 통해 플레이 가능한 레벨들을 클리어하여 key의 파편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. (우리가 미션을 수행하고 있을 땐 세계관 애들의 이야기를 알게 되고, 나중에 key를 전달하면서 같이 전달한다는 느낌 // 메신저 채널/ 터미널 채널(이름 임시) - 터미널 채널에서 답안 입력시 메신저 채널에서 솔린 일행이 반응)
- 4-1. "(MGG님 곡)"에서는 모노의 기원을 돌아보게 됩니다. 해당 캐릭터가 처음으로 등장했던 EPC: Beta에서는 스토리가 존재하지 않았기에, 그 빈자리를 채우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.
- 4-2. "XrosssectioN"에서는 인커전의 원인이 된, EPC 2025의 스토리에서 루카 일행이 우주를 건너간 사건을 돌아보게 됩니다.
- 4-3. "DEVOTION 〜敵陣への進撃、恐怖への信撃〜"에서는 1.의 "舞台と深淵の狭間にて"을 통해서 표현된 스토리를 돌아보게 됩니다. 다시금 모노와의 전투를 돌아보며, 최종적으로 일어나게 될 마지막 전투에 대비하게 됩니다.
- 모든 key의 파편을 수집한 플레이어와 솔린(큐브를 열 수 있는 것,솔린=천체)은 '고쳐쓰기'를 시행할 수 있게 됩니다. 솔린 일행은 고쳐쓰기를 통해 세계를 복원시키려 하지만, 모노의 최후의 발악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. 이 시행 과정은 "Encore."를 플레이하며 표현됩니다. (앙코르 플레이하며 방어)
- 최종적으로 "Encore."를 클리어 할 경우 세계가 성공적으로 복원되며, 스토리가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됩니다.